엉덩이 좀 풀어주다가 쑥 들어오는데
내가 좋아하는 곳 알더니만 거기만 집중적 으로 박는데
미치겠더라 남친이 박으면서 옛날에 엄청 튕기더니
결국 이렇게 좋아하잖아 난 너무 좋아서
앙앙되니까 더 쎄게 박으면서 바로 싸더라.. 난 너무 만족해서
바로 키갈했음.. 조금 쉬다가 남친 바로 서길래 혹시 또 하나 했는데 교배프래스 하더라.. 내가 아파 ㅠㅠ 하지마..! 이러니까
왜 형 좋아하잖아 얼굴 보여줘 이러면서 난 부끄러워서 이불로 가리고 있으니까 이불 치우고 키스해주더라 키스해주려고 다가오는와중에 전립선 꾹 찔러서 그대로 쌈.. 그때 처음으로 경련? 같은 걸함 남친도 느꼈는지 예민하네 하면서
키스해주면서 박음.. 얼마나 지났을까 남친이
난 형 없으면 안될 거 같아 형 힘든거 아는데 더 하고 싶어서
미치겠어.. 형이 학교일 때문에 나 있는 곳에서 머문다고
했을때 얼마나 기뻤는지 알아? 밤에 나 안고 잤을때
같이 안으면서 형 이마 쓰다듬었을때 형 어플쓰고 있는거
봤을때 이때 아니면 놓칠 거 같아서 무작정 고백하고 있다가
고백 받았을때 형 처음 만날 때부터 귀여워서 더 같이 있고
싶고 형 떠난다고 했을때 엄청 울었다고
이렇게 로맨틱하게 이야기 해주면서 계속 박는데
그냥 신음밖에 안나오더라..
남친이 이렇게 잠자리에서 다른 사람이니까
내가 미치잖아 이러면서 남친도 가버림
이젠 나도 모르겠다 하고
더 박아줘 나도 너 없으면 안되.. 더 박아줘.. 이러니까
계속 박더라.. 허허.. 크림파이 만들어졌는데 그 질감이
너무 야해서 나도 또 가고 계속 가버림 5번은 간 듯..
다음에는 세이프워드 만든다음에 계속 박혀야지 케케
오우..
2025-07-20 10:56
밤새 쑤심당하고싶다...
2025-07-20 15:21
ㅋㅋㅋ 복받았네 ~?! ㅋㅋㅋ
2025-07-20 20:39
부럽네
2025-07-22 06:15
좋은시간 보냈네요
2025-07-22 13:44
부럽다
2025-07-22 23:45
굿입니다^^
2025-07-23 14:10
좋네요^^
2025-11-08 19:3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