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세신을 받았습니다.
세신+전신마사지(5만원 코스)를 받았죠~
사실 일이년 전쯤에도 그 목욕탕을 가본 적 있었어요^^
나이 많은 아저씨보다는 귀여운 형 같은 이미지라 은근히 좋더라고요~
그 때 세신이랑 마사지를 같이 받을 때도
타이트한 속옷을 입고 해주시는데 은근히 꼴렸습니다 ㅎㅎ
중간중간 세신사 분의 물건이 제 손 가까이 있을 때 손을 치우지않고 모른척 하고 있었는데...
그 분의 물건도 좀 부풀어 오르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세신하실 때도 사타구니랑 똥꼬를 거침없이 건드리시는거 보고
처음엔 좀 이상하기도 하고 이게 뭘까 싶었는데, 므훗한걸 나름 즐겼지요^^"
이 목욕탕에 게이가 많이 와서 은근한 서비스를 해주시는건가 싶기도 했고요 ㅎㅎ
저의 은꼴을 나름 들키지 않으려고 애 썼는데 티가 났겠지요..ㅎㅎ
프리컴도 살짝 나왔는데 모른 척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무튼 그 분이 계속 근무하고 계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 목욕탕을 다시 찾았는데..
그대로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이번에도 5만원짜리 코스를 한다고 말씀 드리고 혹시 모를 은꼴에 대비해 나름 명상의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ㅜ.ㅜㅋ
제가 예전에도 한번 왔었다고 말씀 드리니 아는척 해주시더라고요
진짜 아는지 아는척 해주신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마음을 다잡고 자리에 누웠죠~~
근데!!
허어억!!!
지난번엔 속옷을 입고 세신하러 들어오셨는데, 그날은 아무 것도 입지않고 벌거벗은 채로 들어오시더라고요~
꽤나 듬직한 물건을 휘날리시면서 말이죠...
처음엔 세신사 분이 속옷도 안 입고 들어와서 살짝 당황했었어요~
전 솔직히 팬티 입은 모습이 더 섹시한데 다 벗고 들어와서 조금 아쉬웠네요^^;
물건이 제법 묵직하던데 곁눈질로 살짝 보고 모른척 했죠ㅋㅋ
누워있으니까 제 몸에 세신사 분의 물건도 살짝 닿였고 잠시 후에 팬티를 입으신거 같았어요.
친근하게 말 걸어주시면서 세신하시는데..
세신 받으면서 그 분의 물건이 제 손에 닿였는데 전 피하지 않았어요~! 꿋꿋이 손을 피하지않고 대고 있었죠 ㅋ
마음 속으론 발기 되지 않게 양을 세면서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애썼습니다.
기존에 봐왔던 다른 세신사와는 다르게 그 분의 물건도 제 손에 조금씩 닿고
세신할 때도 제 사타구니 쪽이나 엉덩이 쪽을 다루는 손길이 섬세하셨어요 ㅋㅋ
어휴.. 발기찰까봐 마인드컨트롤 무지하게 했네요 ㅋㅋ
세신 받을 땐 제가 이쪽인걸 안 들킨거 같았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들킨거 같아요~^^;
마사지 하시는 손길이 거침 없으시더라고요~~
노골적으로 그 분의 물건이 제 손에 닿이고 제 손을 그 분의 물건에 밀착 시켰어요~~
그 분의 물건이 조금씩 부풀어 오르는걸 느끼며 저도 프리컴이 살짝.. ㅜ.ㅜㅋ
남몰래 프리컴을 살짝 훔치고 그 분의 물건을 느꼈어요~
마사지 하려고 제 위에 올라왔을 때도 서로 몸이 밀착되니 미치겠더라고요 ㅋㅋ
탱글탱글한 엉덩이가 제 몸에 닿을 땐 확 움켜쥐고 싶었어요 ㅜ.ㅜㅋ
제가 똑바로 누워서 눈을 감고 미지의 상상에 흠뻑 취해있을 때,
제 물건을 무언가가 포근히 감싸안더라고요...
정신 차려보니 그 형님의 입 안 가득 제 물건이 들어가 있었어요~
당황해서 제 물건을 뿌리쳐야 되겠다고도 생각했지만..
이미 제꺼의 뿌리까지 그 분의 입 안에 박혀있어서 뺄 수도 없었고 빼고 싶지도 않았어요...ㅎㅎㅎ
저도 참지 못하고 그 형님의 팔딱거리는 물건을 제 입에 넣었죠..!!
그 다음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길게요 ㅎㅎ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시던데~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최고조의 흥분을 느끼면서 힐링되는 하루를 보낸거 같아요~!
편하게 세신 받으면서 은근히 꿈꿔본 세신판타지를 느껴본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ㅎㅎㅎ
주말은 아무래도 일반 손님도 많을거 같아서 전 평일에 시간 날 때 한번 더 가보려고요 ㅎㅎ
와~~~
2026-01-21 10:27
와우
2026-01-21 10:30
궁금하네요 설에 고향 부산 가는데 ㅎ
2026-01-21 13:22
헛. 사람없었나요?
2026-01-21 13:37
ㄷㄷㄷ
2026-01-21 15:52
가고싶은데 알수가...
2026-01-27 11:04
세신사분 뚱통인가요? 어딘지 너무 알고싶네요ㅠ
2026-02-13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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