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6.01.16 09:16

지방 출장에서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6.01.16 09:16 사우나 인기
  • 754
    30

지방으로 출장을 가서 시간이 남아 Dvd를 갔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좀 있었다 

눈이 반짝반짝 거리는 사람이 보인다 

서울에서도 본 적이 있고 

서울에서 컴컴한 밀실에서 작업할 때 옆에 와서 손을 뻗어 나를 낚아채려는 적도 있는 분이다 

식성은 되지만 Dvd에 오시면 아는 분들이 많고 같이도 오시는 분들도 많다 

그래서 혹시나 구설수에 오를 수가 있기에 최대한 접촉하기 싫어 피했다 

지금은 서울이 아니고 아무도 나를 모르고 오늘 접촉이 온다면 거부 안 해야겠다 마음먹고 있었다 

역시나 내 옆으로 와서는 내 손을 꼭 잡아 주신다 

나도 손을 잡고 힘을 줬다 

이분의 나이가 70대이다 

귓속말로 나뿐 사람 아닙니다 

우리 나갑시다 하신다 

이반들이 하는 말이 사람은 나쁘지 않다는 말 머릿속에 두고 네에 하고 답을 주니 

내가 먼저 나갈 테니 조금 있다 따라 나오라고 하신다 

여기서는 같이 나가면 둘이 짝짜꿍 했구나 또는 눈 맞았구나 소문이 날까 그런 듯 

밖에 나와 어르신이 근처 모텔에 방을 잡았다고 하신다 

모텔 안에 들어서니 낮에 대실로 인하여 예약만 된 상태이라 노인의 짐이 카운터에 보관되어 있고 

여행가방과 지방 특산물 박스를 찾아 방으로 갔다 

어디 가도 빠지지 않은 외모와 체형 등 가지신 노인분이시다 

한마디로 잘 팔리는 스타일이시다 

노인은 내 옷을 하나하나 벗기기 시작을 하고 

침대에 눕혀서는 내 몸을 만끽한다 

나도 노인이 식성이고 한 번은 즐기고 싶은 마음은 있었기에 

벌써 몸에서 반응이 나타나고 

노인은 너 정말 나 좋아하는구나부터 시작을 

그러면서 

혹시 종로에 누구 아느냐고 물어보시고 

그리고 한번 빨고 

그리고 

이번은 전혀 모르는 누구 아느냐 하면서 또 물어보신다 

그러면서 

내가 동네에 이상한 소문이 났다면서 전혀 아닌데 하시면서 

섹스하다가 말하는 스타일 완전 젬병인데 짜증이 몰려온다 

그러다 

침대에서 일으키면서 찔러 달라고 하신다 

나는 바로 뒷치기를 시도를 

잠시 후 

만족을 못하는지 섹스를 못한다고 하신다 

진짜 김새는 소리까지 하면서 섹스를 이어 가기는 그러해서 

나는 바로 내 물건을 죽이고 오늘 이만 해야겠습니다 하고 옷을 주섬 주섬 

그러자 

내 핸드폰을 달라시면서 자기 전화번호를 찍는다 

서울 가면 만나 줄 거지 하시면서 

나는 그 상황에서 아니요 하기에는 그러기에 네 하고 나왔다 

나는 이미 이 분의 이력을 알고 있는 상태였다 

여기 지역에 애인이 있어서 찾아오셨고 

특산물 선물도 주려고 힘들게 들고 온 것이고 

서울에 오셔도 이반 업소 근처에 모텔 잡아 놓고 Dvd에서 마음에 드는 놈들 꼬셔 

모텔로 데리고 가서 놀고 기회를 잡는 노인이다 

일단 외모에서 돈과 순진이 보여야 하이에나처럼 낚아채는 노인이시다 

섹스는 그냥 누워 있거나 잘 발아 주면 되고 

애인을 저녁에 만난다 해도 물로 닦으면 티도 안 나니까 

전국을 다니면서 거미줄을 치면서 영역구축을 하시는 노인


다음 주에 전화가 울립니다 

섹스도 제대로 하지도 않었고 

딱 보면 눈치가 없는지 

두세 번 전화가 와서 차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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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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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으... 이쪽계의 영업직이신가봐요...

    2026-01-16 10:2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에고..

    2026-01-16 10: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으이구

    2026-01-16 10:4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꽃뱀냄새

    2026-01-16 12:3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런 사람도 있구나...

    2026-01-16 16:3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나이 들수록 추해지지는 말아야 하는데...

    2026-01-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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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쪽의 카사노바이신가?

    2026-01-1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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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6-01-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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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ㅋㅋ 저나이에도 저러는 양반이 있구나 ?!!! ㅋㅋㅋ

    2026-01-16 20:4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윽..

    2026-01-16 22: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이구

    2026-01-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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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으이구

    2026-01-17 11:17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이고..

    2026-01-1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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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윽 ㄷㄷㄷ

    2026-01-18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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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차단 잘 하셨습니다

    2026-01-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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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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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잣봤습니다

    2026-01-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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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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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휴. 소문이 날만하네요

    2026-01-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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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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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비위가 참 좋으시네요

    2026-01-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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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

    2026-01-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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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70대는 쫌,,,

    2026-01-19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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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세월은 못 막는다는데 점점 그 끝이 걱정이군

    2026-01-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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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러게요. 잘하신거 같넉요

    2026-01-20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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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

    2026-01-20 16:03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좀그러네여

    2026-01-2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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