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꼴
2026-01-15 14:18
운동 끝나고 탈의실 들어감 오늘따라 지 와서 그런지 핼스장에 인간이 없음
탈의실에도 아무도 없는데 거울앞에 누가 정액을 싸질러놨음. 바닥에고 한가득 고여있음
가랜줄 알았는데 밤꽃냄새 진동을 함
그 옆에 누가 파란 메쉬 스포츠팬티 벗어두고 갔음. 딸치고 정신없이 도망가면서 까먹은 듯.
펼처서 냄새 맡아봄. 축축하니 젖어서 땀내 사타구니냄새가 진동을 함. 냄새와 팬티를 보니 젊고 남성호르몬 넘치는 근육 남인듯 함
그거 냄새 맡다 발정나서 거울에 정액 혀 대고 핥아 먹음. 따듯하고 쌉싸름한게 방금 싸지른거 같음. 바닥에 고인 정액도 엎드려 핥으면서 딸침. 코랑 입술에 모르는 남자 정액 잔뜩 칠갑하고 걸레처럼 흥분해서 막 싸는데 트레이너가 손에 휴지 둘둘말아 급하게 들어오다 나 보구 다시 후닥닥 그냥 나감.
생각해 보니 지금 헬스장에 남자는 나랑 트레이너 선생님 둘밖에 없었음. 벌크 거대한 40대 정도 아저씬데 평소 좆무덤이 묵직하고 엉덩이랑 허벅지 거대해서 몰래 도촬하곤 했음. 이런 아저씨도 딸을치는구나 생각하니 또 흥분함
씻은 후에 나갈수가 없어서 망설이다 팬티 들고 급하게 나오다 마주침. 웃으면서 수고하셨습니다 하는데 얼굴 뜨거워 터질뻔 함

개꼴
2026-01-15 14:18

40대 중년의 근육남… 좋군여
2026-01-15 14:21

신기한경험
2026-01-15 15:54

츄릅
2026-01-15 16:32

누구일까?
2026-01-15 19:30

ㅋㅋㅋ 상황 야하네 ㅜ ㅋㅋ
2026-01-15 21:15

더러웡
2026-01-15 22:27

ㅋㅋㅋ. 상황이 서로 어색하겠다..
2026-01-15 22:29

잘해봐요
2026-01-15 23:54

와웅….
2026-01-16 02:52

ㄷㄷ오
2026-01-16 06:33

멋지네요
2026-01-16 07:32

맛보기 추천
2026-01-16 08:10

대박이다
2026-01-16 08:53

직접 봤어야 하는데...ㅎㅎ
2026-01-16 10:25

그좆물 제껍니다
2026-01-16 12:29

예전 퇴직전 일이있어 사무실에 휴일 날 갔었는데 로비 화장실 죄변기 칸 벽에 신선한 정액 덩어리가 엉겨 있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2026-01-16 15:28

트레이너가 화장지로 정리하려 온것 같은데
은근히 야해
2026-01-16 17:28

ㄷㄷ
2026-01-17 15:47

ㄷㄷㄷㄷㄷ
2026-01-18 07:0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8 07:09

부럽네요
2026-01-18 10:30

ㅋㅋㅋㅋㅋ
2026-01-19 10:47

ㄷㄷ
2026-01-19 17:39

인연의 시작이군요!
2026-01-19 20:47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9 20:47

잘읽었어요. 재미있는 내용. ㅋㅋㅋㅋ
2026-01-20 01:03

ㄷㄷ
2026-01-20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