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6.01.13 09:12

주말 짐승같이 놀수있는곳..눈치 않보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6.01.13 09:12 사우나 인기
  • 985
    41

주말 오후 오반 풍경


오후1시쯤 갔는데.. 신발키가 거의 몇개 안남았으..


탕으로 들어가니 샤워기도 모잘라서 샤워기 대기 ㅋㅋㅋ


씻고 사우나 안으로 들어가니… 동물의 왕국..


 


짐승처럼 누가 들어오든 말든..뭐 어차피 여긴 맘놓고 눈치안보고 욕정을 풀수있는곳이니..


 


다들 습식안에서 물고빨고…세네명이 엉켜서 서로의것 물고 물리고.. ㅎㅎ


 


구석진안쪽으로 들어가니 두명이서 열씨미…


내가.구석으로 들어가니.. 몸좋은 근이 와서 내꺼 터치하며 서로 식이되니 키스하고 물건두개 겹쳐서 피스톤했으..


 


그와중에서 눈치없는 할배 둘이서 달아올랐는데 건들여서 손으로 쳐내고… 


 


그틈에 또다른 근대물이 와서 우리둘에 합세해서 셋이서 사우나 구석에서 즐겼으..


 


그 할배 그모습보더니.. 다가오길래 셋이서 오지말라고 레이저쏘아대니..입맛 다시고 나가더라 ㅎㅎ


 


셋이서 물고 물리며 키스와 가슴빨고 물건빨고 셋이서 정말 더운데 숨소리 거칠어지며 즐겼어..


 


그중 한명이 수건속에 젤을 가지고 있더라고.. 몸좋고 힙업된 그분이 젤을 내 물건에 뭍히더니.. 뒤돌아서 내물건에 가져다 되며 엉덩이 뒤로빼는데.. 젤과 습기때문에 그런건지 쑤욱 들어갔음..


 


느낌이 너무 좋아서 ㅇㄴ 들어가자마자 개같이 박아 댔어.. 그분은 물건큰 그분꺼 입에물고.. 


 


난뒤치기 하며..믈건큰분과 키스하고..


짐승같이 신음내며 셋이서 즐기는데.. 


 


사우나안에 다른분들 구경하는데.. 그게 더 흥분 되었음..사정감이 올라와 물건빼서 바로 입싸…


 


대물그분도 바로 내 가슴에 쭉 하고 싸는데..


땀과 정액이 뒤범벅되어 가슴에 문지르니.. 번쩍번쩍 되더라 가슴부분이..


 


셋다 싸고 나오는데..습식에 그렇게 난리를 쳐되었으니.. 현기증 나더군… 머리가 핑.. 덥고 지쳐서 ..


 


씻고..찬물로 뒤집어 썻는데도 가슴이 벌렁벌렁 ㅎㅎ


 


이시간대는 주말이라 연령이 다양했어..


 


참고로 즐겼던분 ㅂㅌ은 근건장 30대


대물근은 30대


나 역시 근 30대후반..


 


그외.대부분 40대이상.. 노년50대이상 조금있었음..


 


ㅇㅂ은 눈치안봐서 좋고.. 물좋으면 정말 윈없이 즐길수 있어서..굿..


 


근데이것도 시간 요일대별 케바케라..그나마 주말이 근건장들이 좀있는거 같음..


 


주말이라 ㅅㅌ ㄱ ㄱㅈ ㄸㅌ 다양하니 뭐..


식에맞는 사람들끼리 잘 즐길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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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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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요즘은 평일오후도 사람 꽤 많더라구요
    전 어제도 즐기고왔어요 ㅎ

    2026-01-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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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랜만에 상상...

    2026-01-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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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6-01-13 11: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옹느

    2026-01-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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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 격렬하네요

    2026-01-1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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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026-01-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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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우

    2026-01-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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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반에 관한 글들은 다 이렇네 ㅋㅋ 진짜 짐승처럼 놀수있는찜방이라고 칭찬들이 그득그득하던데 ㅋㅋㅋ

    2026-01-13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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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왜 이런좋은 곳은 내 주위엔 없는걸까요?

    2026-01-1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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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병 조심해요

    2026-01-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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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6-01-1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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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6-01-14 08:2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보았습니다

    2026-01-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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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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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잼나게 즐겼네여
    부럽

    2026-01-1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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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ㅎ 꼭 가보고 싶네요

    2026-01-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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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무리 급해도 콘돔은 껴야지...

    2026-01-14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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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래 짐승처럼 실컷 놀아라.
    백윤식이 한 말이 생각난다
    " 그러다 너 피똥 싼다 "

    2026-01-1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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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15 04:54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굳입니다

    2026-01-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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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6-01-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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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ㄱㅅㅇ

    2026-01-1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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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산이에요?

    2026-01-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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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으응

    2026-01-1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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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쓰으읍

    2026-01-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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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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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동물의 왕국...

    2026-01-1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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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ㅎㅎ

    2026-01-1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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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6-01-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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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1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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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

    2026-01-19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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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6-01-1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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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주말 6시쯤 음...근육은 별루없고 건장통정도가 많더라..

    2026-01-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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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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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6-01-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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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6-01-21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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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좀 더 구체적인 장소를 알고싶어요..가보고 싶네요

    2026-01-21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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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6-02-0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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