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까비
2026-01-10 11:03
나는 처음으로 상대의 그것을 만져 봤다.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교통편이 빨라서 1시간 일찍 도착을 했다. 친구와 만나는 장소가 큰 건물 앞이고, 건물에는 한의원과 남성병원이 있는 곳이다.
기다리는 시간은 1시간이고, 건물 안에 들락거리는 사람들은 거의 중장년분이며, 화장실 쪽에도 한두 명씩 들락날락거린다. 그래서 나도 화장실에 살짝 들어가 보니 칸막이 없는 소변기 3개가 쪼르륵 있는 화장실이었다. 나는 화장실 앞에서 친구를 기다리는 척을 하다가, 중장년이 화장실에 들어가면 살살 따라 들어가 옆에서 소변보는 척하면서 중장년분의 성기를 구경했다.
보여주기 싫은 중년이나 성기가 작은 사람은 아예 소변기 앞에 바싹 붙어 소변을 본다. 조금 길다, 크다, 굵다 생각하는 사람은 살짝 보여주신다. 시간은 안 가고 화장실을 들락거리다가 화장실 앞에 있자니, 다리통이 굵고 몸도 빵빵하고 얼굴도 귀염 스타일인 아저씨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와 1층 화장실에 들어가신다.
살살 나도 따라가서 바로 옆에서 구경 준비 중. 소변보는 척하면서 고개를 살짝 돌려 중년의 성기를 보려니, 중년 아저씨와 나와 바로 눈이 마주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자 아저씨가 소변을 다 보고 털털 털면서 내 쪽으로 살짝 돌려주신다. 털면서 성기는 조금씩 굵어지기 시작하면서 길어지고, 갑자기 중년 아저씨가 만지고 싶어 하느냐고 묻는다. 나는 바로 "네"라고 답했다.
그러자 아저씨는 내 쪽으로 몸을 돌려서 성기를 바로 들이민다. 나는 얼시구나 하고 바로 손으로 꾹 잡고 꾹꾹 누르니 굵기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약간의 소변물이 묻었는지 끈적함도 느껴졌다. 그 끈적함을 이용하여 나는 밀고 당기면서 피스톤 운동을 했다. 아저씨는 고개를 돌려 문 쪽을 보면서 망을 보고 있었고, 나는 신나서 이리저리 비틀어 보기도 했다. 아저씨는 좋다 하면서 딱딱함을 더 강하게 하며 힘을 주었다.
그러다 문 앞에서 인기척 소리가 나자, 아저씨는 딱딱한 몸뚱이를 팬티에 쑤셔 넣고는 상의로 가리고 밖으로 나갔다. 나도 아무 일 없는 듯 자연스럽게 행동하며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서 중년 아저씨가 혹시 어딘가 있나 확인했지만, 중년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혹시 조금 있다가 다시 화장실로 올까 싶어 안에서 기다려 보아도 보이지 않았다. 시간이 흘러 일부러 다시 찾아왔지만 만날 수 없었다.

ㅋㅋㅋㅋ까비
2026-01-10 11:03

아까비.....
2026-01-10 19:57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0 19:57

아유.. .돌아오시지...
2026-01-10 21:18

ㅋㅋㅋㅋ님은 보라고 멀리서 싸셨나요?
2026-01-11 00:14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1 00:14

ㄲㅂ
2026-01-11 05:26

그러게 돌아오시지..
2026-01-11 05:39

잘 봤습니다
2026-01-11 11:49

ㅋㅋㅋ 잘봤습니다
2026-01-12 02:30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2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2 02:30

2026-01-12 06:58

스릴 ㅎㅎ
2026-01-12 07:28

까비 너무 아까비.
2026-01-12 15:42

레알???
2026-01-13 09:37

아 너무 아쉽다 ㅋㅋ
2026-01-13 09:55

그렇게 가버리이시 더 아쉬움 같은게 남네요
2026-01-13 11:05

까비
2026-01-13 23:2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3 23:29

많이 까비~~~ ㅎ
2026-01-15 00:45

ㄷㄷㄷㄷ
2026-01-15 02:23

아쉽다
2026-01-20 15:47